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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이작도 탐방 - 2
    걷는 길 ~/경기,인천 섬산행 2025. 3. 25. 07:03

     

     

     

     

    지금부터 대이작도 발걸음 2부가 이어진다.

     

     

     

    장골아래 해변으로 얼추 다 내려왔다.

     

    장골아래 해변 도착이다.(11:28)

     

    장골아래 해변의 습지이다.

     

    장골아래 해변에는 이렇게 해안사구가 형성되고 있었다.

     

    장골아래 해변에서 내려온 방향을 뒤돌아 올려본다.

     

    장골아래 해변에서 올라가야할 송이산 방향이다.

     

    진행방향에 이정목 - 송이산이 0.6km 라고 ~

     

    송이산 들머리로 올라서며 뒤돌아보는 장골해변 습지이다.

    뒤편에 따라오는 중년커플이 처음부터 꾸준하게 나를 따라온다.

     

    여기서 송이산을 올라가는 방법은 두 가지 이다.

    나처럼 이곳에서 오른쪽으로 급경사를 올라서는 방법과

    해안임도를 진행후 도로를 만나는 지점에서 송이산을 오를수가 있다.

     

    나는 500m 를 치고 올라갈거다. 

     

    시작부터 급경사 이다.

     

    땀을 빼며 올라서면 이런 쉼터가 있고 . . . .

     

    계속되는 오름경사이다.

     

    오름길에 이정목 - 계남마을 방향으로 진행이다.

     

    송이산 정상이 가까워지면 잠시동안 평탄길이다.

     

    그러다가 살짝 올라치면 송이산 정상 육각정자에 도착되는거다.

    정자쉼터에는 두분의 아주머니가 계셨다. 덩치가 큰분이 대뜸 과자를 주신다.

    이 두분은 내가 부아산 정상을 올라설때, 내려오시던 분 이어서 구면이 된거다. ㅎㅎ

     

    육각정자 아래에 있는 조망안내판 + 송이산 정상석 ~

     

    미세먼지 때문에 ~

     

    승봉도 조망만 가능했다. 

     

    육각정자에서 간식을 먹는데,

    두분 아주머니가 내게 인사를 하고 먼저 내려가신다.

    저분들 ~  장골아래해변에서 송이산까지 나랑같은 코스로 올라왔는데

    오름길이 너무너무 힘들었다고 하신다. 인천에 사신다고 하시고 . . . .

     

    정자에서 휴식후에 내려서려고 하는데,

    아까전에 장골아래 해변에서 따라오던 중년커플이 송이산 정상에 도착,

    이렇게, 신세를 지며 인증샷을 남겨본다. ㅎㅎ

     

    송이산에서 직진 방향으로 내려선다.

     

     

     

    내림길 나무가지 사이로 가운데 멀리는 목장불해변이다.

     

    위 이미지의 목장불해변을 당겨보려고 했는데, 나뭇가지가 방해를 한다.

     

    아래쪽에서 차량이 지나가는 소리가 들려온다.

     

    내림길에 상수도 시설물을 지난다.

     

    아래의 도로에서 직진하면 계남마을 방향이다.

    나는 이곳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하여 장골마을로 갈거다.

     

    앞서 내려가셨던 두분의 아주머니가 왼쪽 흙길 방향으로 가려고 하기에

    오른쪽으로 도로를 따라가라고 큰소리로 말씀드렸더니, 오른쪽으로 가신다. ㅎㅎ

     

    송이산 정상에서 10여분 동안 이곳으로 내려와,

    이정목이 가리키는 여객선부두 방향으로 간다.(12:15)

     

    여기서 오른쪽 흙길을 따라가면 아까전에 장골아래해변의 습지쪽으로 가게되는거다.

     

    장골마을로 가는 무지개 도로이다.

     

     

    도로변 진행길에 왼쪽으로 내려보면 큰풀안 해변이다.

     

    위 이미지를 당겨본거다, 풀등이 가늠된다.

     

    더, 당겼다. 물이 빠지면 모래언덕이 드러나는거다.

     

    반사경 놀이도 해보고 . . . .

     

    도로변 진행길에 송이산 정상을 가늠해본다.

     

    당겨본다. 송이산 정상의 육각정자이다. 

     

    한참동안 도로변을 진행하여 장골마을에 도착한다.

     

    대이작도 해양생태관이다.

     

    앞서가던 아주머니 두분이 저곳을 들어가려고 하시는데 문이 잠겼다.

     

    장골마을 사갈래 도착이다.(12:30)

    이곳 사갈래에서 왼쪽으로 진행, 작은풀안 해변으로 갈거다.

     

    사갈래에 있는 장승 - 부아산 각시, 송이산 서방 ~

     

    사갈래에 있는 이정목 ~

     

    분홍색 배낭 아주머니, 성격이 덩치만큼 쾌할하신거 같다.

     

     

     

    사갈래에서 왼쪽으로 들어서면 다시 갈림길이다.

    이곳에서 큰풀안해변으로 가려면 왼쪽방향으로 가야한다.

     

    갈림길에서 직진 - 작은풀안 해변으로 간다.

     

     

    작은풀안 해변이다.

     

    작은풀안 해변으로 들어와서 오른쪽 방향이다.

    여기에서 왼쪽으로 데크길을 따라 정자까지 갔다와서 오른쪽으로 진행할거다.

     

    왼쪽으로 진행방향이다.

     

    하트속에 멀리에 해변정자를 넣어본다.

     

    저곳까지 데크길을 진행하였다가 돌아나올거다.

     

     

    데크길을 진행하며 돌아보는 작은풀안 해변이다.

     

    이것도 보려고 계획되어 있던거다. 

     

    이게, 대한민국 최고령 암석이라고 한다.

     

    해변 정자쉼터에 도착한다.(12:40)

     

    정자쉼터에 있는 안내판이다.

     

     정자쉼터에서 왼쪽으로 큰풀안해변 방향이다.

    이곳에서 저곳 큰풀안 해변까지 데크길이 있었는데,

    노후되어 위험하여 폐쇄시키면서 파괴했다고 한다.

     

    정자쉼터에서 풀등을 가늠하려 하는데 . . . .

     

    바닷물이 차올라서 가늠이 잘되지가 않는다.

     

    정자쉼터에서 작은풀안 해변방향 조망 -

    작은풀안 해변으로 돌아가서 저 산을 넘어 대이작도 선착장으로 갈거다.

     

     

    작은풀안 해변입구에서 오른쪽 방향 소나무 숲속으로 올라설거다.

     

    이곳에서 역객선부두까지 3.2km 산을 넘어가는거다.

     

    작은풀안 해변풍경이다.

     

    소나무 숲속으로 go ~

     

     

    소나무 숲속 오름길을 올라서며 뒤돌아 내려본다. 덮다요 ~ 

     

     

     

    진행길 틈새로 대이작도 방파제 등대가 가늠된다.

     

    생노병사를 생각하게 한다.

     

    진행길 ~

     

    진행길에 오른쪽으로 큰마을이 내려보인다.

     

    유곳부리 정자 방향으로 간다.

     

     

     

    진행길에 민가가 나타나고 . . . .

     

     

    이 부근에서 오른쪽으로 내려설거다.

     

    내림경사가 심한 시멘트 길이다.

    가운데 주황색 지붕 방향으로 직진한다.

     

    민가 직전에 있는 이정목 - 도장불 방향으로 직진한다.

     

    진행길 오른쪽 아래로 큰마을 해변이고 , 멀리는 오형제바위 이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진행이다.

     

    위 삼갈래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가는거다.

     

    묘지를 지나고 . . . .

     

    오른쪽으로 급내리막 길을 내려선다.

     

    위 이미지의 내리막길을 내려서며, 왼쪽으로 저만치는 문희 소나무 이다.

     

    문희 소나무에 도착한다.(13:18)

     

     

    문희 소나무 아래에서 소이작도로 들어가는

    14시40분에 대이작도에서 타고나갈 쾌속선을 바라본다.

     

    문희 소나무 쉼터이다.

     

    소이작도에 들어갔던 쾌속선이 대이작도에 접안된다.

    지금시각이 13시25분, 한참후 14시40분에 대이작도를 출발할거다.

     

    오늘 발걸음에서 계속 만나는 두분의 아주머니 ~

    송이산 정상에서 과자를 얻어 먹었기에, 박카스두병을 드렸더니, 활짝 웃으신다.

     

    문희 소나무 아래에서 한참을 휴식하고 선착장으로 내려선다.

     

     

     

     

     

     

     

    선착장에서 바라보는 문희 소나무 이다.

     

    대이작도에서 출항시각을 앞두고 2층 맨 앞자리에 승선한다.

     

    대이작도에서 승봉도로 가는 옹진훼미리호 쾌속선이다.

     

     옆자리에 앉으신 인천분이 저곳이 동양콘도였다고 하신다.

    어찌된건지, 내 눈에는 영업을 하지않는 느낌이 들었다.

     

    승봉도 선착장에 도착한다.(14:52)

     

    쾌속선은 이곳에서 승객들을 태우고,

    자월도에서 또, 승객들을 태우고 인천항으로 간다.

     

    승봉도에서 출발, 자월도로 들어간다.

     

    자월도 도착이다.(15:10)

     

    내일 지금 이 쾌속선 옹진훼미리호를  타고 자월도를 들어올거다.

     

    자월도를 출발한 쾌속선이 인천항으로 가고있다.

     

    화물선 인가 ?

    내륙지방에 살다보니, 이런거 잘모른다. ㅎㅎ

     

    당겨본다. 무얼 싣고 있는건지 ?

     

    진행방향 오른쪽으로 영흥도,왼쪽으로 무의도를 지나고 나면 인천대교가 웅장하다.

     

    지난번에 신시모도를 탐방하려고 영종도 삼목항을 갈적에 인천대교를 건너갔었다.

     

    멀리 가운데 붉은색 부근이 인천항이다.

     

    완만하게 보여지는 산은 월미공원 이고 . . . .

    왼쪽으로 흰색건물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다.

     

    쾌속선이 인천항으로 들어간다.

     

     

    배에서 내렸다.

     

    대이작도에서 내가 타고나온 옹진훼미리 쾌속선이다.

     

    1박2일 일정의 첫째날, 대이작도 트레킹의 피로를 이렇게 풀어본다. ㅎㅎ

     

    대이작도 발걸음 그림인데,

    부아산 휴게쉼터에서 송이산 하산후

    도로변까지의 통신상태 불량으로 잘못되었다.

     

    우째, 이런일이 ~  이것도 불량이다. 

     

    1박2일 일정의 둘째날, 내일은 자월도를 탐방하러 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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